
이 대표는 “소액 후원 비율이 99%를 넘었다. 여러분의 간절한 마음이 담긴 후원금, 그 무게를 깊이 새기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1원 한 푼도 헛되이 쓰지 않고, 국민의 뜻이 곧 정치가 되는 나라, 위대한 대한민국으로 보답하겠다”고도 했다.
정치자금법에 따르면 대선이나 임기 만료에 의한 총선, 지방선거가 예정돼 있지 않은 해에 국회의원 연간 후원금 모금 한도는 1억 5000만 원이다.
이 대표 후원금은 지난해 2월에도 한도액 3억 원을 채우는 데 34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지난해에는 총선이 있었기에 후원금 한도액이 두 배다.
같은 해 7월에도 당 대표 후보 후원금 한도액 1억 5000만 원을 1시간 만에 채우기도 했다.
박찬웅 기자 roone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