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가운데 △남양주왕숙1·2(9969억 원) △인천계양(7905억 원) △하남교산(4505억 원) 등 3기 신도시 건설에 총 3조5천억 원 규모로 추진한다. 용인 국가산단 조성 공사 발주 금액은 2조 4000억 원으로 책정됐다.
LH는 올해 공공주택 착공 6만호 목표 달성을 위해 전체 발주 계획 중 12조 6000억 원을 건축과 아파트 공사 등에 편성했다. 용역에서도 공공주택 사업 관련 발주에 전체 90% 수준인 1조 2000억 원을 편성했다.
LH 관계자는 “차질 없는 3기 신도시 추진과 주택공급 목표 달성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발주 물량을 편성만 만큼 속도감 있게 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