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마스 카소 네슬레코리아 대표는 “네슬레와 롯데는 글로벌 우선순위와 국내 시장 상황, 양사의 공통된 역량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양사는 합작법인 운영이 종료되는 시점까지 안정적인 운영 및 변화 관리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네슬레와 롯데웰푸드는 합작법인 임직원들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필요한 지원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네슬레코리아는 다음 달 1일부터 ‘네슬레 퓨리나 펫케어’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네슬레 퓨리나 펫케어는 현재 롯데네슬레코리아에서 운영 중인 반려동물 사업 부문으로 3월 내 네슬레코리아로 영업권이 이전된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