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방건설이 최근 발생한 영남권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사진=대방건설 제공](https://storage3.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5/0418/1744965169165716.png)
앞서 대방건설은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000만 원을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1호로 기부했다. 지역사회와 동반 상생을 위한 활동으로는 경기도 평택 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장애인 가정, 한 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의 주거 취약 가구 환경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사업을 실시하기도 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임홍규 기자 bentus@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