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보는 “2021년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이 통과됐지만 3년이 지난 작년 10월에서야 사업자가 정해졌고 그마저도 다시 중단 위기에 빠졌다”며 “하루라도 빨리 가덕도 신공항의 개항을 바라는 부산 시민들의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 후보는 “현대건설이 네 번의 유찰 끝에 사업자가 정해지려는 순간 가덕도 신공항 부지조성공사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결정하며 컨소시엄에서 빠진 것은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제 가덕도 신공항 사업을 진행하는 것은 온전히 새 정부의 책임이 된 만큼 신속하게 사업이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