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에는 단지의 장점과 함께 이유진이 별도로 꾸며 사용 중인 작업실 등이 소개됐다. 아울러 집 안 인테리어 팁과 공간을 꾸며가는 과정도 함께 공개됐다. 또한, 탁구장과 볼링장 등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을 직접 체험하는 장면도 함께 담겼다.
대방건설 홍보팀 관계자는 “실제 입주자의 목소리와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진정성 있는 소통 방식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에 스며드는 방식으로, 공감과 경험 중심의 브랜디드 콘텐츠 전략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홍규 기자 bentus@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