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아파트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최근 12개월 평균 기준 6.93대 1로 집계됐다. 전국 경쟁률은 지난해 5월 14.8대 1로 정점을 찍고, 매달 한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같은 기간 분양에 나선 인천 5개 단지는 모두 미달을 기록하며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고, 비수도권 다수 지역에서도 1대 1 미만 경쟁률을 보였다.
리얼하우스 관계자는 “미분양 현황과 최근 아파트 청약 경쟁률로 볼 때 시세차익이 확실한 단지나 지역에만 청약이 쏠리는 신중 청약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