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 관계자는 “소액주주, 투자자 등 내외부의 이해관계자들의 상장 추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주보호 및 신뢰 제고를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에식스솔루션즈는 지난 2008년 LS가 인수한 미국 증손자 회사로 전기차 모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필수재 등을 생산하고 있다. LS는 IPO를 통해 전력 슈퍼사이클에 대응하려 했다. 필요 투자 자금은 5000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소액주주들의 반대와 이재명 대통령의 중복 상장 문제 지적 등이 이어지자 상장을 철회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