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약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인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모티브로 삼아 시민이 주인인 광주시를 실현하겠다는 김 후보자의 핵심 비전으로, 항상 시민과 소통하며 시민의 참여를 일상적으로 반영하는 시정을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예비후보는 "시민에게 약속한 것을 지키는 신뢰의 시정을 운영하겠다"라며 “광주시 민생현안과 정책대안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전략기획 특보와 정책위 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국회 보좌관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영혁신처장,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등 공공기관장을 비롯한 다양한 공직을 거쳤다.
정원평 경인본부 기자 jwp011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