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7월까지 몰 1층에서 아웃도어 편집숍 ‘트레일헤드’를 선보인다.
아웃도어 전문 편집숍 ‘트레일헤드’ 매장 이미지.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트레일헤드는 가벼운 등산부터 전문적인 산행까지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백패킹, 하이킹, 러닝복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브랜드는 오스프리, 라스포르티바, 하이드라팩, 차코, 티포시, 스마트울 등이다.
특별 프로모션으로 전 품목 10% 할인을 비롯해 프리미엄 텀블러 ‘하이드로 플라스크’ 증정 등의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