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5일 오후 1시53분께 울산시 남구 남화동 화력발전소 내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를 태우고 14분 만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신축 건물 내 스티로폼에서 불이 나 다량의 연기가 발생해 소동을 빚기도 했다.
현재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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