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영신)은 코트라(KOTRA) 동남권 지원단(단장 전병제)과 공동으로 ‘동남권 특화품목 일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오는 19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한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조선기자재, 자동차부품, 산업기계, 플랜트 등 동남권지역의 특화품목 분야를 중심으로 마련된다.
일본 오사카와 나고야 지역을 대표하는 13개사 바이어를 초청, 국내 80여개 중소기업과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상담회에는 영산대 일본어학과 학생들이 자원봉사로 나서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는 중소기업청과 영산대가 지난해 체결한 ‘지역 내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협력 MOU’의 결과로 풀이된다.
김영신 부산울산중기청장은 “신규시장 개척에 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에게 수출 확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 이런 기회를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코트라·영산대와 협업···오는 19일 나고야·오사카 등지 13개사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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