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현대로지스틱스가 26일 공시를 통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특수관계인 4명이 현대글로벌로부터 현대엘리베이터 주식 25만 302주(1.27%)를 매수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특수관계인 사이의 거래이므로 최대주주 등의 보유 주식은 변동이 없다.
현대그룹 측은 현 회장의 현대엘리베이터 주식 매수에 대해 “순환출자구조를 단순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그룹 관계자는 “현대로지스틱스 매각에 따라 그룹의 순환출자구조를 단순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임형도 기자 hd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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