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인천백병원(병원장 백승호)은 최신 골밀도 장비인 미국 홀로직(HOLOGIC)사의 BMD장비를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병원측에 따르면 이 장비는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기존의 폭이 좁은 골밀도 검사 장비 보다 기능이 향상된 장비다. 64~128개의 검출기가 내장되어 있어 척추 및 고관절의 촬영시간이 10초 이내로 신속한 검사가 가능하다.
또한 10초 이내에 촬영한 사진으로 척추 및 대퇴부의 압박골절 부위를 신속하게 발견해 내고 분석할 수 있다.
폐경기에 접어들거나 음주 흡연이 과다하고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골밀도 측정 검사를 통해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한편 인천백병원은 오는 4일부터 진행되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의료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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