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당 최고위원회의 풍경

온라인 기사 2014.05.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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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비공개로 진행 할 것을 지시하는 김한길 대표



[일요신문]  12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 및 여객선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에 참석한 김한길 대표가 비공개 회의를 지시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자리를 뜨는 정청래 의원에게 말을 거는 박영선 원내대표



[일요신문]  12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 및 여객선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에 참석한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에게 정청래 의원이 얘기를 하고 나가는 가운데 박영선 의원이 말을 걸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최고위 회의에 참석한 정청래 의원이 김한길 대표에게 말을 하고 있다.



[일요신문]  12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 및 여객선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에 참석한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에게 정청래 의원이 얘기를 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세월호 사고대책 부위원장에게 발언하라고 권하는 김한길 대표



[일요신문]  12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 및 여객선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에 참석한 김한길 대표가 대책위 부위원장에게 발언을 권유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황우여 대표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으셨죠? 얘길하는 이완구 원내대표.



[일요신문]  12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이완구 원내대표가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황우여 대표 발언중 눈꼽 떼는 이완구 원내대표



[일요신문]  12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 황우여 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완구 원내대표가 눈을 비비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모두 발언하는 황우여 대표



[일요신문]  12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 황우여 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최고위 참석하는 황우여 대표



[일요신문]  12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 황우여 대표가 참석하고 있는 가운데 처음으로 최고위원 회의 에 참석하는 이완구 원내대표가 뒤따라 입장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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