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극은 안돼...

온라인 기사 2014.06.1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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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 후보는 자진사퇴 해야…



[일요신문]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에서 김한길 대표는 "박 대통령과 새누리당에 화가 많이 난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께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고 청와대의 인사검증을 책임진 비서실장은 분명히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문후보자는 이제 그만 물러나야...



[일요신문]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에서 안철수 대표는 "세월호 참사로 상처받은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해야 할 대통령이 거꾸로 가는 인사로 국민들을 더 힘들게 하고 있다. 문 후보자는 이제 그만 물러나야 한다” 고 주장하였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박근혜 대통령 문창극 후보자를 국민 앞에 내민 것 자체가 국민 모독이자 역사 모독



[일요신문]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에서 김한길 대표는  “어처구니없는 국무총리 후보자를 국민 앞에 내민 것 자체가 국민 모독이자 역사 모독”이라고 강력히 비난하고 나섰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박근혜 2기 내각은 부상병 집합소



[일요신문]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에서 박영선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을 통해 '박근혜 정부 2기 내각은 부상병 집합소" 라고 지적하며 "부적격한 총리 후보자 지명으로 국력 소모와 국민들 분노가 계속되고 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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