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국회까지...

온라인 기사 2014.07.1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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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사랑해...



[일요신문]   새월호사고에서 생존한 단원고 학생들이 안양에서부터 서울까지 1박2일 동안 걸어서 올라와 16일 오후 국회정문앞에 도착했다.   학생들은 세월호 사고진실규명을 위한 세월호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깃발을 국회 울타리에 매달아 놓고 버스로 돌아갔다.   유족과 시민들이 아이들에게 하트를 그려보이며 보내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고생한 아이들을 떠나 보내며...



[일요신문]   새월호사고에서 생존한 단원고 학생들이 안양에서부터 서울까지 1박2일 동안 걸어서 올라와 16일 오후 국회정문앞에 도착했다.    학생들은 세월호 사고진실규명을 위한 세월호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깃발을 국회 울타리에 매달아 놓고 버스로 돌아갔다.   노란우산속에 아이들 이름을 써 놓은 학부모가 우산을 들고 아이들을 보내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Remember 0416 그리고 사랑해...



[일요신문]   새월호사고에서 생존한 단원고 학생들이 안양에서부터 서울까지 1박2일 동안 걸어서 올라와 16일 오후 국회정문앞에 도착했다.   학생들은 세월호 사고진실규명을 위한 세월호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깃발을 국회 울타리에 매달아 놓고 버스로 돌아갔다.   깃발에는 Remember 0416, 사랑해 등 다양한 어구가 씌여져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국회 울타리에 노란깃발을 달고 있는 단원고 학생들...



[일요신문]   새월호사고에서 생존한 단원고 학생들이 안양에서부터 서울까지 1박2일 동안 걸어서 올라와 16일 오후 국회정문앞에 도착했다.   학생들은 세월호 사고진실규명을 위한 세월호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깃발을 국회 울타리에 매달아 놓고 버스로 돌아갔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노란우산과 국회


[일요신문]   새월호사고에서 생존한 단원고 학생들이 안양에서부터 서울까지 1박2일 동안 노란우산을 쓰고 걸어 올라와 16일 오후 국회정문앞에 도착했다.   학생들은 세월호 사고진실규명을 위한 세월호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깃발을 국회 울타리에 매달아 놓고 버스로 돌아갔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도보로 국회에 도착한 단원고 학생들...



[일요신문]   새월호사고에서 생존한 단원고 학생들이 안양에서부터 서울까지 1박2일 동안 걸어서 올라와 16일 오후 국회정문앞에 도착했다.   학생들은 세월호 사고진실규명을 위한 세월호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깃발을 국회 울타리에 매달아 놓고 버스로 돌아갔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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