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영향으로 한적한 명동거리

온라인 기사 2020.03.0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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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에 명동거리 '소비심리 꽁꽁'


[일요신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는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코로나19 여파로 휴업한 상가


[일요신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는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상가가 잠정 휴업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여져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명동거리 '관광객 발길 끊겨'


[일요신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는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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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 끊긴 명동거리


[일요신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는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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