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따' 강훈 신상공개

온라인 기사 2020.04.1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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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로 송치되는 강훈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일요신문]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있다. 2020.4.17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부따' 강훈 검찰로...



[일요신문]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4.17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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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조주빈과 공범 '부따' 강훈 검찰송치



[일요신문]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4.17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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