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장으로 열린 유병언 장례식

온라인 기사 2014.08.3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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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발인, 마치고 나오는 신도들



[일요신문] 2일장으로 열린 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회장의 발인을 마친 구원파 신도들이 31일 오후 금수원을 나서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유병언 장례식 참석하는 구원파 신도들



[일요신문]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발인이 있는 31일 오전 장례식에 참석하려는 신도들이 경기도 안성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총본산 금수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유병언 발인이 열리고 있는 금수원



[일요신문]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발인이 있는 경기도 안성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총본산 금수원에서  31일 오전 장례식에 참석하려는 신도들이 신분 확인을 받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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