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 경기

온라인 기사 2020.11.21 16:26


1 / 5

환호하는 NC팬들


[일요신문]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 NC가 득점하자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p.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야구장 내에서 적용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일요신문]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 관계자가 코로나19관련 안내문을 들고 서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p.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두산 김재호 '오늘도 가족 응원 받으며'


[일요신문]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 두산의 김재호 선수가 가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p.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사회적 거리두기하며 입장하는 관중


[일요신문]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시민들이 일정 거리를 유지한 채 입장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p.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한국시리즈 4차전 승리한 NC다이노스


[일요신문]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NC 선수들이 마운드에서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p.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많이 본 뉴스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76호 판매기간 : 2026년 6월 3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