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조 총파업 선언

온라인 기사 2021.01.2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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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합의 파기했다며 총파업 선언하는 택배노조


[일요신문]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한진택배 본사 앞에서 택배노조 관계자들이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택배노조는 지난 21일 택배기사 과로의 주원인으로 꼽히는 분류작업을 택배사의 책임으로 명시한 사회적 합의가 타결되었지만, 택배사들이 일방적으로 이를 파기했다며 총파업을 선언했다.    2021.01.27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더이상 죽음을 두고 볼 수 없다며 택배기사 총파업 선언


[일요신문]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한진택배 본사 앞에서 택배노조 관계자들이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택배노조는 지난 21일 택배기사 과로의 주원인으로 꼽히는 분류작업을 택배사의 책임으로 명시한 사회적 합의가 타결되었지만, 택배사들이 일방적으로 이를 파기했다며 총파업을 선언했다.   2021.01.27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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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는 회사가 배송은 기사가... 택배노동자 파업 기자회견


[일요신문]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한진택배 본사 앞에서 택배노조 관계자들이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택배노조는 지난 21일 택배기사 과로의 주원인으로 꼽히는 분류작업을 택배사의 책임으로 명시한 사회적 합의가 타결되었지만, 택배사들이 일방적으로 이를 파기했다며 총파업을 선언했다.   2021.01.27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택배노동자 총파업 기자회견


[일요신문]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한진택배 본사 앞에서 택배노조 관계자들이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택배노조는 지난 21일 택배기사 과로의 주원인으로 꼽히는 분류작업을 택배사의 책임으로 명시한 사회적 합의가 타결되었지만, 택배사들이 일방적으로 이를 파기했다며 총파업을 선언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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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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