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여자단체 컴파운드 금메달

온라인 기사 2014.09.2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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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미소로 인사하는 양궁 석지현 선수



[일요신문] 27일 오전 인천 계양아시아드 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 결승전 대만과의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석지현, 김윤희 선수가 손을 흔들며 시상식을 마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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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차지한 양궁 여자단체 컴파운드


[일요신문] 27일 오전 인천 계양아시아드 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 결승전 대만과의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석지현, 김윤희, 최보민이 시상식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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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시상식 앞둔 한국 양궁



[일요신문] 27일 오전 인천 계양아시아드 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 결승전 대만과의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석지현, 김윤희, 최보민이 시상식장에 들어서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양궁 여자단체 금메달 확정



[일요신문] 27일 오전 인천 계양아시아드 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 결승전 대만과의 경기에서 금메달이 결정된 순간  한국 석지현, 김윤희, 최보민이 기뻐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양궁 여자단체 컴파운드 결승전



[일요신문] 27일 오전 인천 계양아시아드 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 결승전 대만과의 경기에 한국 석지현, 김윤희, 최보민 선수가 경기를 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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