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밤하늘 수놓는 서울세계불꽃축제

온라인 기사 2014.10.0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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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라도...2014 서울세계불꽃축제



[일요신문] '2014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스마트폰 카메라에 불꽃을 담고 있다.

이날 열린 불꽃축제는 한국·영국·중국·이탈리아 등 4개국 대표 연화팀이 선보이는 불꽃 수만 발이 가을 하늘을 수놓았으며,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만 경찰추산 43만 명의 인파가 모여 이 일대 큰 혼잡을 빚기도 했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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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축제 관람 위해 한강에 몰린 인파



[일요신문] '2014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불꽃놀이를 보기 위해 모여들고 있다.

이날 열린 불꽃축제는 한국·영국·중국·이탈리아 등 4개국 대표 연화팀이 선보이는 불꽃 수만 발이 가을 하늘을 수놓았으며,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만 경찰추산 43만 명의 인파가 모여 이 일대 큰 혼잡을 빚기도 했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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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 불꽃축제 명당찾기



[일요신문] '2014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 4일 오후 서울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를 찾은 시민들이 '불꽃명당'을 찾기 위해 강물을 건너고 있다. 

이날 열린 불꽃축제는 한국·영국·중국·이탈리아 등 4개국 대표 연화팀이 선보이는 불꽃 수만 발이 가을 하늘을 수놓았으며,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만 경찰추산 43만 명의 인파가 모여 이 일대 큰 혼잡을 빚기도 했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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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과 함께...2014 서울세계불꽃축제



[일요신문] '2014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을 찾은 연인들이 불꽃을 배경으로 휴대폰 셀카를 찍고 있다.

이날 열린 불꽃축제는 한국·영국·중국·이탈리아 등 4개국 대표 연화팀이 선보이는 불꽃 수만 발이 가을 하늘을 수놓았으며,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만 경찰추산 43만 명의 인파가 모여 이 일대 큰 혼잡을 빚기도 했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엄마랑 보는 화려한 불꽃...2014 서울세계불꽃축제



[일요신문] '2014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불꽃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열린 불꽃축제는 한국·영국·중국·이탈리아 등 4개국 대표 연화팀이 선보이는 불꽃 수만 발이 가을 하늘을 수놓았으며,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만 경찰추산 43만 명의 인파가 모여 이 일대 큰 혼잡을 빚기도 했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가을밤 수놓는 불꽃..2014 서울세계불꽃축제



[일요신문] '2014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불꽃축제를 즐기고 있다.

이날 열린 불꽃축제는 한국·영국·중국·이탈리아 등 4개국 대표 연화팀이 선보이는 불꽃 수만 발이 가을 하늘을 수놓았으며,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만 경찰추산 43만 명의 인파가 모여 이 일대 큰 혼잡을 빚기도 했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강건너 불꽃구경...2014 서울세계불꽃축제



[일요신문] '2014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불꽃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열린 불꽃축제는 한국·영국·중국·이탈리아 등 4개국 대표 연화팀이 선보이는 불꽃 수만 발이 가을 하늘을 수놓았으며,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만 경찰추산 43만 명의 인파가 모여 이 일대 큰 혼잡을 빚기도 했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스마트폰에 담는 불꽃축제...2014 서울세계불꽃축제



[일요신문]  '2014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휴대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행사가 열린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만 경찰추산 43만 명의 인파가 모였고, 한국·영국·중국·이탈리아 등 4개국 대표 연화팀이 선보이는 불꽃 수만 발이 가을 하늘을 수놓았다.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구윤성 기자 kysplane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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