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 장정석 단장·김종국 감독 영장실질심사

온라인 기사 2024.01.30 15:13


1 / 5

배임수재로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기아 김종국 전 감독

[일요신문] 후원사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를 받는 김종국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영장실질심사 마치고 법원을 나서는 김종국 전 감독

[일요신문] 후원사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를 받는 김종국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기아 김종국 전 감독

[일요신문] 후원사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를 받는 김종국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구속의 갈림길에 선 장정석 기아 타이거즈 전 단장

[일요신문] 후원사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를 받는 장정석 기아 타이거즈 전 단장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영장실질심사 마치고 법원을 나서는 장정석 전 단장

[일요신문] 후원사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를 받는 장정석 기아 타이거즈 전 단장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많이 본 뉴스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76호 판매기간 : 2026년 6월 3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