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농가 살려내라' 항의하는 대파농민

온라인 기사 2024.04.0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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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875원' 이후 더 어려워진 대파농가

[일요신문] 더불어민주연합 및 전국대파생산자협의회의 농민들이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의 '합리적 대파 가격 875원' 발언 이후 대파밭을 갈아엎을 지경에 이르렀다"며 유통구조 혁신 및 계약재배 확대를 촉구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어려워진 대파농민 살려내라

[일요신문]  더불어민주연합 및 전국대파생산자협의회의 농민들이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의 '합리적 대파 가격 875원' 발언 이후 대파밭을 갈아엎을 지경에 이르렀다"며 유통구조 혁신 및 계약재배 확대를 촉구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대파들고 나선 대파농민

[일요신문] 더불어민주연합 및 전국대파생산자협의회의 농민들이 9일 국회 소통관에서 대파를 들고 기자회견을 하기위해 입장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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