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 안세영 귀국

온라인 기사 2024.08.0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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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통해 귀국한 안세영

[일요신문]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안세영이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안세영은 금메달 획득 후 대한배드민턴협회의 부조리를 지적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환하게 웃는 안세영 선수

[일요신문]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안세영이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안세영은 금메달 획득 후 대한배드민턴협회의 부조리를 지적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안세영에게 쏠린 취재진의 관심

[일요신문]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안세영이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안세영은 금메달 획득 후 대한배드민턴협회의 부조리를 지적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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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 앞에 선 안세영

[일요신문]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안세영이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안세영은 금메달 획득 후 대한배드민턴협회의 부조리를 지적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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