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키아프·프리즈서울

온라인 기사 2024.09.0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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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 서울 2024' 작품을 찍는 관람객

[일요신문]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2024'에서 관람객이 작품을 감상하며 휴대폰으로 담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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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36 갤러리 부스의 '토마스 루프' 작품

[일요신문]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2024'의 마이36(MAI36) 갤러리 부스에서 박시연 큐레이터(가운데)가 토마스 루프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쿠사마 야요이의 '호박' 작품

[일요신문]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2024'에서 관람객들이 일본 아티스트 쿠사마 야요이의 ‘호박(PUMPKIN)'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키아프 서울 2024' 작품을 감상하는 관람객들

[일요신문]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 2024'에서 관람객들이 작품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키아프 서울 2024'를 찾은 관람객들

[일요신문]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 2024'에서 관람객들이 작품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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