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자체 조사해 발표하는 과정에서 증거인멸 등 혐의로 고발된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30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경찰 출석하는 해롤드 로저스 대표
[일요신문]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자체 조사해 발표하는 과정에서 증거인멸 등 혐의로 고발된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30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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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
[일요신문]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자체 조사해 발표하는 과정에서 증거인멸 등 혐의로 고발된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30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으로 출석하며 발언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서울경찰청 도착한 해롤드 로저스
[일요신문]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자체 조사해 발표하는 과정에서 증거인멸 등 혐의로 고발된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30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으로 출석하며 발언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