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도쿄행 티켓 획득 한송이 “오랜만의 대표팀 생활 내내 행복했다”

3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 성공 맏언니 “부상 투혼 연경이가 날 울려…라바리니 감독 귀엽다”

[제1445호] 2020.01.1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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