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는 오는 8일 오후 5‧18기념문화센터에서 관내 화장실관리인, 담당공무원 등 관계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공중화장실 관리인 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행정자치부 아름다운 화장실 자문위원, 세계화장실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표혜령 화장실문화시민연대 대표를 초청해 관리인으로서 알아야 할 사항을 전달한다.
또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화장실 관리인의 자세와 근무 요령 등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중화장실은 도시의 문화 척도이며, 도시생활의 중요한 기반시설이다”며 “화장실 선진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화장실을 청결하게 이용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8일 5‧18기념문화센터, 150여 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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