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는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안정적인 소득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마을기업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job多한 마을 이야기’ 행사가 열린다.
광주시마을기업협회는 광주NGO시민재단 사회경제센터와 함께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남구 주월동 푸른길공원 빅스포 광장에서 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이용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마을기업의 역할과 가치를 시민에게 알리고 마을기업에서 생산 제품의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20여개 참여기업은 수공예, 김치, 음료, 농산물, 커피, 천연비누 등 상품을 전시·홍보한다. 또 다양한 공예 체험과 연극, 사물놀이, 판소리, 통기타 등 공연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어르신과 마을기업의 대표들이 함께 하는 김장나눔 행사를 열 계획이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광주시마을기업협회, 6일 남구 푸른길공원 빅스포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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