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도교육청은 오는 12일 도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2015학년도 고입선발시험 업무처리지침 전달 회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시험 관리요원으로 활동하게 될 시험장학교 교감과 교무부장, 파견감독관 및 지역교육청 고입업무담당 장학사 등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세부처리지침을 전달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회의를 통해 시험관리 주요 사례 검토와 부정행위 방지 대책 등 고입선발시험과 관련된 업무처리지침 안내서를 배포하고 수험생 및 감독관 유의사항 책자 등을 배포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업무처리 지침 전달회의를 통해 2015 고입선발시험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고입선발시험은 오는 19일에 치러지고, 합격자는 내년 1월 8일에 발표한다.
도내 평준화지역 중 전주 23교에서 7천582명을 비롯해 군산 6교에서 1천782명 익산 7교에서 1천980명 등 총 36교에서 모두 1만 1천344명을 선발한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12일 도교육청서, 시험장 관리요원들에게 세부처리지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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