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은행은 겨울철 환전 성수기를 맞이해 15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고객사랑 환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이번 행사기간 동안 환전하는 개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미국 달러화, 유로화, 일본 엔화의 경우 70%, 중국 위안화의 경우 50% 상당의 환율을 우대해준다.
환전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도 함께 시행한다. 행사기간 중 광주은행에서 미화 500달러 상당액 이상을 환전하는 고객 중 2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50만 원을 증정한다.
광주은행 외환사업부 윤재민 부장은 “겨울 방학 및 휴가 등 환전 성수기를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지역민에게 환율우대 혜택과 행운의 경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겨울 환전 성수기 맞아 최대 70%까지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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