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희대병원(원장 임영진)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대장암과 폐암 진료의 적정성 평사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경희대병원은 대장암 평가가 시행된 2012년 이후 3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대장암 진료의 적정성 평가’는 2013년 진료분을 기준으로 만 18세 이상 대장암 환자에게 수술을 시행한 의료기관의 구조부문, 검사 및 교육부문, 수술 관련 부문, 보조치료요법 부문, 결과부문 등을 평가했다.
올해 첫 결과를 공개한 ‘폐암 진료의 적정성 평가’는 2013년 7~12월 진료분을 대상으로 구조부문, 진단적 평가 및 기록 충실도 부문, 수술 부문, 전신요법 부문, 방사선치료 부문, 결과부문 등을 평가했다.
경희대병원은 대장암, 폐암의 각 평가지표 중 대부분이 만점을 기록하는 등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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