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도 산하기관인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김용무 전 기전대 교수가 선임됐다.
29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북신용보증재단 제7대 이사장에 김용무 전 기전대 교수가 임명됐다.
완주 출신인 김 이사장은 전주고와 전북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뒤 전주상호저축은행 상임감사와 전주기전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을 역임했다.
김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2016년 12월 28일까지이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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