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도교육청은 ‘1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가 15일부터 1박2일간 전북 남원에서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남원스위트호텔에서 개최되는 이번 총회에서는 ▲학교신설비 학급수 방식 개선 요청 ▲학생교육원 전기요금의 교육용 적용 건의 등이 안건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전국시도교육감들은 15일 정기총회를 마친 후 남원 광한루와 판소리 관람하고 다음날인 16일에는 전주 한옥마을체험을 하는 등 전북만의 향기를 경험한다.
앞서 김승환 교육감은 12일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이번 시도교육감협의회 정기총회를 맞아 시도교육감들에게 전라북도를 수학여행지로 홍보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15일 1박 2일간, 전주한옥마을체험 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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