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국 야구 유망주들이 기량을 겨루는 2015 전국 우수 중·고교 초청 야구대회가 오는 21일 개막해 다음달 1일까지 9일 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군산시가 주최하고 군산시 야구협회, 군산 시민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경기는 군산상고, 휘문고 등 고등학교 13개팀 600여명이 참가한다.
월명야구장을 비롯해 군산상고, 익산야구장에서 조별 풀리그를 펼쳐 우승팀을 가린다.
시 관계자는 “보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는 대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다음달 1일까지, 고교 13개팀 60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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