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빛가람 청사 전경
[일요신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은 다음달 2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도매시장 개설자 관리스킬업’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 수원시 소재의 농식품유통교육원에서 진행될 ‘도매시장 개설자 관리스킬업’ 과정은 지난 2013년에 개설됐으며 전국 도매시장의 관리 전문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 대상은 도매시장 관리사무소 임직원, 도매시장을 개설한 지자체 공직자 등이다.
정부의 도매시장 정책방향, 도매시장법인의 관리 및 평가, 도매시장법인 업무검사, 중도매인 관리 및 평가 그리고 최근 3년간 이슈가 되고 있는 도매시장의 정가·수의 거래 활성화 방안이 교과목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교육 참여자의 분임토의도 진행해 참여자간 서로 벤치마킹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