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모델의 출연료는 어느 정도 될까. 사실 정해진 답은 없다. 광고, 기간, 역할마다 ‘천차만별’이기 때문.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은 물론 존재한다. 보통 3개월이나 6개월 단위로 계약을 하는데 주연 역할 일반인 모델의 경우 보통 6개월에 1000만 원 수준이다. 일반인 모델의 경우 여럿이 동반 출연하는 경우가 많아 개인에게 돌아가는 몫은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으로 줄어든다. 게다가 대부분 에이전시를 통하므로 책정된 출연료의 30%를 수수료로 떼여 70% 정도만 실제 수령하게 된다.
일반인을 기용한 광고는 유명 연예인보다 주목도는 떨어지지만 제품 혹은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며 그들의 부담스럽지 않은 외모와 연기력을 보며 구매자가 위안과 동질감을 느끼는 효과가 있다. 오늘도 광고계는 겹치기 출연에 닳고 닳은 연예인들 대신 신선한 일반인들에게 시선을 돌리고 있다. 운과 노력이 따른다면 누구나 CF모델이 될 수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위성은 프리랜서
주연급은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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