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테이너의 역사를 주도해온 정당은 단연 한나라당(내지는 그 전신 정당들)이다. 최초의 연예인 출신 국회의원 홍성우는 공화당과 민정당을 거치며 10, 11, 12대 의원을 지냈다. 역시 3선 의원인 영화배우 이대엽 역시 한나라당 중앙당 국책자문위원을 거쳐 현재 성남시장(한나라당 공천으로 출마)으로 재직 중이다. 또한 이낙훈(민정당) 최무룡(신민주공화당) 이순재(민자당) 강신성일(한나라당) 신영균(신한국당) 등이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을 거친 폴리테이너들이다. 반면 범여권은 최희준(국민회의)과 정한용(국민회의)뿐이다. 이 외에 최불암 강부자 이주일 등은 고 정주영 현대 회장이 만든 통일국민당 소속으로 국회의원을 지냈다.
신민섭 기자 lead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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