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온라인커뮤니티
[일요신문] 배우 전지현이 임신 6개월차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학시절 여신 모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지현 대학교 다니던 시절 말이 필요 없는 캠퍼스 여신’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공개됐다.
강의실에 있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에도 불구하고 여신 포스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김은 온라인 기자 eu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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