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도는 설 명절을 맞이해 다음달 4일 전북도청 1층 로비에서 ‘노인·장애인생산품 특별기획 판매행사’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 취약계층인 노인과 중증장애인의 자립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전북도가 주최하고 4개 시니어클럽과 14개 전라북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참가해 육포, 조미김, 김자반, 새송이버섯, 양말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한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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