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남 광양시는 도로명주소 조기 정착을 위해 내달 5일까지 버스터미널, 광양역,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다중집합장소에서 도로명주소 홍보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설 명절 귀성객들과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부하고 도로명주소 사용을 적극 권장한다.
아울러 경로당도 방문해 어르신들께도 도로명주소 사용을 당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도로명주소의 전면사용과 사용의 편리성을 집중 홍보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도로명 주소를 정착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홍보물과 기념품 배부, 도로명주소 사용 적극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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