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는 설을 맞아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 공직자 1000여 명이 3일 ‘공직자 일제 대청소를 한다고 1일 밝혔다.
시 공직자들은 각 실․국별로 상무지구 내 공한지와 도로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내 집(직장)앞 내가 쓸기’ 운동을 솔선 실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도 ‘내 집(점포) 앞 내가 쓸기’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설 명절을 맞아 3일을 ‘광주공동체 설맞이 일제 대청소의 날’로 정하고 청소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자치구별로 시민, 자생단체, 청소활동가, 공무원 등 총 8천여 명이 하는 일제대청소를 실시한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1천여 명 상무지구 등, ‘내 집(직장) 앞 내가 쓸기’ 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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