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도교육청은 다음 달 중순까지 도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와 학원 어린이놀이시설 917곳에 대한 안전 진단에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번 달 말까지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학원 미끄럼틀 등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자체 안전 진단을 진행한다.
다음달에는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점검을 실시하는 등 2차례에 걸친 점검활동을 할 게획이다.
한편 도내에는 유치원 494곳, 학교(특수학교 포함) 422곳, 학원 1곳 등 총 917곳에 어린이 놀이시설이 설치돼 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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