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가습기 살균제 3~4등급 피해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 주재로 '가습기 살균제 3, 4등급 피해자 의료기록 분석 결과 및 피해 진상규명'을 위한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2016.04.28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일요신문U 많이 본 뉴스
-
‘신용산객잔’ 윤희석 “이정현 호남 출마, 후안무치”
온라인 기사 ( 2026.04.03 14:31:01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송영길, 친문 저격으로 공천 받으려는 것 같아”
온라인 기사 ( 2026.03.27 15:47:28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시간은 한동훈의 편, 차분하게 가야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1.30 11:23: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