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북 남원시가 올해 체력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20일 남원시에 따르면 오는 25일부터 8월 26일까지 국민체력100 남원체력인증센터에서 청년층, 중년층, 장년층을 대상으로 남·여 1명씩 총 6명의 체력왕을 뽑는다.
체력왕은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등 6가지 항목을 과학적으로 측정해 선발된다.
대회의 체력왕에게는 전국 왕중왕 도전 기회와 함께 15만원 상당의 상품이 부여되고, 참가자들에게도 기념품과 행운상품이 제공된다.
이환주 시장은 “체력인증센터는 과학적으로 체력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곳”이라며 “남원의 체력왕이 전국대회에서 지역의 명예를 드높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ilyo66@ilyo.co.kr
호남 많이 본 뉴스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