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광주시립도서관은 광주지역 21개 공공도서관과 협력해 오는 10일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이 열리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일원에서 ‘길거리 홍보’를 펼친다.
‘시민이 사서 읽고 싶은 책 100선’ 사업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서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시민이 사서 읽고 싶은 책 100선’ 사업은 다양한 행사로 시민의 독서 흥미를 이끌어 내는 독서진흥운동의 하나다.
이번 길거리 홍보에서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시민이 사서 읽고 싶은 책 100선’ 사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이 모이는 축제 현장을 찾아 가두캠페인과 비눗방울체험, 다트게임 등 다양한 행사를 열고 현장에서 함께 사서 읽고 싶은 책을 추천받는다.
ilyo66@ilyo.co.kr
광주지역 21개 공공도서관 협력, 10일 문화전당 앞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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