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경남 창원시는 1일 ‘2017년도 지방보조금 지원사업’ 및 ‘신규행사·축제 예산심의’를 위한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위원장 최한석)를 열어 지원여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회는 지방보조금 사업의 적정여부와 대상사업의 우선순위 및 지원규모 등을 결정하고, 신규행사 축제의 타당성 및 지원여부를 검토하기 위해 사업부서장과의 질의답변과 위원상호간 활발한 토론을 펼쳤다.
그 결과, 2017년도 지방보조금예산은 906개 사업 442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청년토크콘서트 개최 등 신규행사·축제 63건은 모두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이재득 창원시 예산담당관은 “투명하고 효율적인 지방보조사업 추진을 위해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지방보조금 예산 사전심의, 지방보조금 공모사업자 선정 심의, 보조사업 성과평가 등을 실시하고 있다”며 “꼭 필요한 지방보조사업이 예산에 반영되도록 하고, 편성된 지방보조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ilyo33@ilyo.co.kr
906개 사업 442억 원 지원, 신규행사·축제 63건 타당성 인정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